선교지 소식: 기도와 도움이 필요한 땅끝의 영혼들

선교의 출발점은 기도입니다. 선교지 영혼들과 사역에 관련된 내용을 잘 알고 기도한다면 우리가 알 수 없는 놀라운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선교지 소식은 미전도종족과 각 나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기도의 제목으로 삼아 주십시오. 

바이러스 대유행중에 벌어지는 기독교 핍박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유행중이고 전세계의 모든 관심이 이 사태에 집중된 가운데 일부 국가에서는 노골적인 기독교 핍박이 자행되고 있어서 기도가 요청된다. 특히 그동안 암암리에 선교 활동을 제한하거나 현지인 교회들에게 대한 핍박의 수위를…

재난, 재난, 재난... 인도가 아프다

세계 인구 2위의 국가 인도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며 몸살을 앓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메뚜기 떼의 습격, 홍수와 폭염이 온 나라를 고통속에 빠뜨리고 있다. 이런 재난들이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단기선교는 언제나 가능해질까?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상황을 예측할 때 교회와 성도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는 '언제쯤 단기선교가 가능해질 것인가?'일 것이다. 지금 그 시기를 정확하게 못박을 수는 없지만 단기선교를 가능하게 해줄 변수들에게 대해 살펴보면…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심각한 재난 상황

동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메뚜기 떼의 습격은 남아시아까지 번져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심각한 어려움을 주고 있다. 동부 아프리카에 이렇게 대규모의 메뚜기 떼가 다시 나타난 것은 50년만이다.…

이집트 기독교인 테러

이집트 중부도시 민야에서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을 태우고 가던 버스를 무장대원들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26일 현재 최소 28명이 숨지고 22명 가량이 부상당했다. 공격을 당한 지역은 사막길이었는데 10여명의 군인복장을 한 테러리스트들이 버스를…

점점 더 과격해지는 인도의 핍박 수위

지난 5월 14-15일 인도 북부지역에 위치한 람푸르 도시에서 진행되었던 집회에 주민들이 난입하고 모였던 기독교인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전체 도시에는 기독교인에 대한 협박과 공격이 이어지고 있어 기도가 필요합니다.…

긴급하게 돕지 않으면 기아로 2천만명 죽는다

UN 구호책임자에 의하면 아프리카등 분쟁지역 4개국에 거주하는 2천만명의 사람들이 긴급 구호를 하지 않으면 죽게될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는 UN 구호프로그램이 생긴이래 최악의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들을 도우려면 7월까지 44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