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전도종족 개척선교 이야기

쓰임받는 우리들의 이야기

주님의 선교

우리는 선교의 주인되신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따름입니다. 복음을 전할 능력과 기회를 주시는 것은 주님이셨습니다. 영혼들을 변화시켜 예수를 믿게하신 것도 주님이셨습니다. 우리는 선교 현장에서 어떻게 주님께서 역사하셨는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쓰임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역사하신 주님의 선교 보고서입니다. 그리고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후원해 주셨던 모든 동역자들이 함께 쓰임받은 감사의 고백입니다. 주님께 더 쓰임받도록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십시오.
스마일 목사님

그의 얼굴은 웃상이다. 선천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의 얼굴만 보면 세상 힘든일 전혀 겪지 않는 사람처럼 보인다. 세상에서 최고의

교회 핍박, 그 수위를 넘다.

중국 공산당 정부가 기독교 교회에 대한 핍박이 얼마나 심한지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작년에는 교회당 건물을 폐쇄 하기도 하고 건물에

그 마을로 가는길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나 나올것 같은 낡은 버스를 타고 산을 올라 갑니다. 이 길을 갈 수 있는 유일한 대중교통

총격 살해당한 현지인 목회자

지난 2020년 7월 10일, 인도의 한 지방에서 사역하던 목회자가 마오이스트(공산주의를 신봉하는 그룹) 폭도들에 의해 총격 사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도에서는 기독교

단기선교는 언제나 가능해질까?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상황을 예측할 때 교회와 성도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는 ‘언제쯤 단기선교가 가능해질 것인가?’일 것이다. 지금 그 시기를

코로나바이러스와 그리스도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의 선교, 존 파이퍼 목사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의 선교는 어떻게 될까? 하나님께서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미리 제거하실 수는 없었나? 우리는 어떤 믿음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 이런 질문에 대해 존 파이퍼 목사의 견해를 보자.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의 선교는 기회일까 종말일까?